창세신록의 지형에 따른 설정

창세신록에 등장하는 모성에는, 수태 이후 등장한 섬에서 시작된다.

섬이라고는 하지만, 상당히 큰 대륙급의 섬으로, 아인과 카오스는 이 섬을 최초엔 딱 반씩 점유하고 있다.
서북쪽으로 카오스족의 수도인 유렘을 중심으로 3개의 마을이 분포하여 있고, 동남쪽으로 아인족의 수도인 멜페스를 중심으로 역시 3개의 마을이 분포하여 있다.

이 섬에는 몬스터들 역시, 살고있으며, 각 나라의 경계선은 가장 강력한 몬스터가 서식하고 있다.

성 뿐만아니라 각 마을은 점령할 수 있으며, 최초 서버 시작 순간에는, 마을의 발전도도 낮아서 마을이라기 보단 촌락같은 기분이 날 것이다. [차후, 마을의 이름도 변경 가능하다.]

또한, 섬이라고 말했듯이, 먼 바다를 지나면, 등장하는 내륙이 존재하게 될 것이다.

(ps . 아직 몬스터가 왜 등장하였는지에 대해서는 기획이 없음. 뭘로 짜맞추면 좋지. 큰일이다.)

by Eliwood | 2008/01/25 15:54 | 창세신록 - 세계관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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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사루시엘 at 2008/02/17 18:14
몬스터의 등장이라면...

- 외부로 부터의 유입 ( 한 마법사가 이계의 마왕을 소환해 자신의 야망을 이루려 하였으나, 실패. 마법사는 죽어버렸고 열려버린 이계의 문을 통해 많은 몬스터들이 이쪽 세계로 건너오게 되었다. )

- 버려진 키메라 ( 마법사들의 실험으로 탄생한 키메라들 중, 실패한 몇몇의 것들이 마법사로 부터 파괴되기 전에 도망친 경우들)

- 마왕들의 창조물

- 본디 몬스터들이 살고 있던 섬을 오래전 개척한 것. (섬의 본래 주인이 몬스터이고, 플레이어의 각종족들이 외부에서 들어와 섬을 개척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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