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신록 시스템 - 스킬책, 마법책 그리고 필사본

신의 권능을 스스로 부릴수는 없다.

스킬책과 마법책의 개념이 존재하여,
특정 해당 스킬 또는 마법을 사용하기 위해
마법책 또는 스킬책의 흩어진 페이지를 모아서 조합해야만

비로소 마법을 사용할수 있게 된다.

스킬책의 경우, 특수한 스킬을 제외하곤, 페이지를 모으지 않아도 되지만

마법책의 경우, 항상 1Page ~ 10 Page까지 총 10장의 마법책 페이지를 모아서 조합을 해야만
마법책이 생성되며 사용할수 있게 된다.

따라서, 스킬 또는 마법의 선택은 좀 더 자유로울 수 있으며 마법자체가 하나의 사유 재산이 되므로
유저들에게 좀 더 큰 성취감을 느낄수 있게끔 만들어 줄 것이다.

마법책, 스킬책을 가지고 있다면, 빈종이에 필사하여, 일회성 소모품인 필사된 마법스크롤을 판매하거나 교환할수도 있다.

by Eliwood | 2008/01/21 01:33 | 창세신록 - 시스템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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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사루시엘 at 2008/02/17 17:56
으음...
인벤토리가 꽤넓지 않으면 그많은 마법책을 들고다니기가 힘들텐데...
마법책은 '익힐때'만 사용하는건가요? 아니면 마법책을 소지해야만 사용할 수 있는건가요?

...음, D&D같은 개념처럼 하나의 큰 마법책을 가지고 시작해서 조금씩 마법을 기록해가는 그런 방식과 비슷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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